배준호와 양민혁은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양 팀 감독들도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스토크 시티는 30일 오전 12시 영국 스토크의 BET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잉글리시 챔피언십(2부 리그) 39라운드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를 상대로 3-1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첫 골을 넣은 팀은 스토크 시티였습니다. 배준호의 발끝이 빛났습니다. 전반 21분 배준호가 차마두의 패스를 받아 QPR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스토크 시티는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 전반 43분 만호프가 배준호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했지만 막혔고, 차마두가 두 번째 공에서 슈팅으로 득점했습니다. 전반전은 스토크 시티가 2-0으로 앞서며 끝났습니다.
후반전이 시작되자 양민혁이 그라운드를 밟으며 한국 더비가 성사되었습니다. 후반 33분 양민혁이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왼발 슈팅을 날려 스토크 시티 골문 안으로 곧장 들어갔습니다. 추가 득점 없이 경기는 스토크 시티의 3-1 승리로 끝났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스토크 시티의 마크 로빈슨 감독은 배준호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오늘 가장 자랑스러운 것은 선수들이 나가서 정말 좋은 플레이를 했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로빈슨 감독은 "배준호의 골은 놀라웠습니다. 정말 좋은 골이었고, 매우 잘 짜여진 플레이였습니다. 공간에 들어가서 안으로 들어갔을 때 배준호의 터치는 완벽했습니다. 정확하게 처리했습니다."라고 칭찬했습니다
마르티 시푸엔테스 QPR 감독이 양민혁의 출전 시간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그는 "오늘 내린 결정이 많았고, 돌아가서 바꿀 수 있다면 반드시 몇 가지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토토사이트 모음
그는 이어 "하지만 양민혁이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복귀하고 알피가 부상에서 회복한 상황에서 내린 결정이었다. 그는 유일한 공격수였고 앞으로 7경기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가 될 것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